블록체인
빗썸, 사내 모바일 시스템 해킹 확인···회원 정보 안전 우려
빗썸의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이 외부 비인가자의 접근으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빗썸은 회원 정보의 유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정확한 유출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는 전날 발생했으며, 빗썸은 이를 인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회원 정보 포함 여부를 포함한 유출 범위는 현재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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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사내 모바일 시스템 해킹 확인···회원 정보 안전 우려
빗썸의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이 외부 비인가자의 접근으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빗썸은 회원 정보의 유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정확한 유출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는 전날 발생했으며, 빗썸은 이를 인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회원 정보 포함 여부를 포함한 유출 범위는 현재 분석 중이다.
통신
LGU+ '서버 해킹' 정황 신고···"진행될 조사에 적극 협조"
LG유플러스가 서버 해킹 의혹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정식 신고했다. 이는 올해 SK텔레콤, KT에 이어 통신 3사 모두에서 해킹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화이트해커와 외신은 외주 보안업체 계정을 악용한 대량 정보 유출을 제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통신
홍범식 LGU+ 대표 "해킹 의혹 검토 후 KISA 신고"
LG유플러스에서 계정 권한 관리 시스템 정보 유출 의혹이 불거지자, 홍범식 사장이 국회 과기정통위 국정감사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고 계획을 밝혔다. 보안 시스템 취약과 운영체제 재설치로 정밀 조사가 방해됐다는 증거인멸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와 국회, KISA 등 기관의 추가 조사가 예고되어 있다.
ICT일반
SK쉴더스, 2차례 해커 경고에도 일주일 '늑장 신고'
SK쉴더스가 해커 조직의 경고를 두 차례나 받았음에도 이를 해킹 사고로 인지하지 못해 일주일이나 늦게 신고한 사실이 드러났다. 기술직원의 Gmail 24GB가 해킹되어 금융권, 반도체, 공공기관 정보 일부가 다크웹에 유출됐으며, SK쉴더스는 피해지원 서비스와 후속 조치를 거부해 피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