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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진 KCC 회장이 5억 투입한 '호두나무'의 정체

산업일반

[사업보고서 톺아보기]정몽진 KCC 회장이 5억 투입한 '호두나무'의 정체

KCC그룹 계열사 명단에 오너가 개인회사 '호두나무'가 편입됐다. 정몽진 회장이 5억원 증자로 최대주주가 됐고, 장남 정명선 대표가 경영에 본격 참여했다. 호두나무는 뇌파 등 생체신호와 AI를 결합한 '브레인아트' 사업을 추진 중이며, 자산 규모는 작으나 가족 자금 지원 하에 신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오너 3세의 독립 경영 행보와 계열 지분 변화가 주목된다.

KCC, 지난해 영업익 4276억원···전년比 9.2%↓

에너지·화학

KCC, 지난해 영업익 4276억원···전년比 9.2%↓

KCC의 지난해 연간 실적이 전년보다 감소한 수준을 보였다. KCC는 지난해 매출 6조4838억원, 영업이익 4276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2.6%, 9.2% 하락했다. 순이익은 1조5385억원으로 371.1% 늘었다. 4분기 실적으로는 매출 1조5564억원 영업이익 665억원을 썼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2.3% 줄었다. 순이익은 2748억원을 기록했다.

KCC,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시각안전 환경조성' 업무협약 체결

산업일반

KCC,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시각안전 환경조성' 업무협약 체결

KCC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현장 시각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시각안전 디자인 표준화,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사고 예방 캠페인, 적용모델 공동개발 등 구체적 협력을 예고했다. 컬러와 디자인을 활용해 복잡한 산업현장에서 사고위험을 줄이고, 고령자 및 외국인 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EB발행 제동걸린 KCC, 삼성물산 지분 처분할까

증권일반

EB발행 제동걸린 KCC, 삼성물산 지분 처분할까

KCC가 자사주를 활용한 교환사채(EB) 발행을 추진했다가 6일 만에 철회하자, 금투업계에서는 자금조달 대안으로 저수익 자산인 삼성물산 지분을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KCC는 전 거래일 대비 2.99% 내린 37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EB 발행 철회 소식에 반등했지만 하루 만에 상승분을 반납한 모습이다. 최근 KCC의 주가 변동성 확대는 지난 24일 자사주 활용 방안을 발표한 데

KCC, 페인트·전용 장비 종합솔루션으로 방수바닥재 시장 공략

에너지·화학

KCC, 페인트·전용 장비 종합솔루션으로 방수바닥재 시장 공략

KCC는 글로벌 장비 전문 기업 그레이코와 협업해 도장 장비와 폴리우레아 페인트를 결합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공 품질을 높이고, 실무진 교육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대리점 매출 증대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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