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IBK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303억원...전년比 21.2% 증가
IBK기업은행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은 166억원으로 28% 성장했다. 국내 증시 활성화와 WM부문 수익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자회사 기여도도 전년 대비 3.2%p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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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303억원...전년比 21.2% 증가
IBK기업은행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은 166억원으로 28% 성장했다. 국내 증시 활성화와 WM부문 수익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자회사 기여도도 전년 대비 3.2%p 늘었다.
인사·부음
[인사]IBK투자증권
◇ 임원 전보 <상무대우> ▲ 경영지원본부장 이재덕 ◇ 승진 및 신규보임 <부장> ▲ 심사부장 김종현 ▲ 결제업무부장 유상준 ◇ 신규보임 <차장> ▲ IBK WM센터 강남센트럴 센터장 송채영 ▲ IBK WM센터 남동산단 센터장 조수환 ◇ 전보 <영업이사> ▲ 강남센터장 고병하 ▲ PF관리부장 최민석 <전문이사> ▲ 감사실장 김석원 <부장> ▲ IBK WM센터 한남동 센터장 兼 중계동 센터장 전대환 <차장> ▲ IBK WM센터 도곡 센터장 정현희 ▲
보도자료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 "신뢰 최우선"···종투사 도약·AI 혁신 속도 낸다
최광진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가 '신뢰'를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도약과 생산적 금융 확대,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을 핵심 경영과제로 제시했다. 고객 중심 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특화 증권사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본 확충과 그룹 시너지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최 대표는 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취임사를 내고 핵심 경영가치를 발표했다. 최 대표는 "금융회
보도자료
IBK투자증권, 최광진 대표이사 선임···"중소기업 자금조달 적극 기여"
IBK투자증권이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기업은행과 IBK투자증권에서 주요 보직을 거치며 은행·증권 시너지와 중소기업 특화 전략을 이끌었다. 회사는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예고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SK텔레콤, 2분기 기저효과로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10.7만원
IBK투자증권은 SK텔레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일회성 비용 소멸로 전년 동기 대비 57.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7000원을 유지했다. 데이터센터 부문과 SK브로드밴드 실적이 성장을 견인하고, 하반기 배당 정상화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현대백화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목표가 두 배 뛰었다
IBK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의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부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분기 순매출액이 1조1953억원으로 10.6% 증가, 영업이익이 1121억원으로 29.0% 늘어날 전망이다. 고마진 상품 판매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하반기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증권·자산운용사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최광진 COO 내정
IBK투자증권 차기 대표이사 후보에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이 낙점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임원추천후보위원회에서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최 후보자는 IBK기업은행 투자금융부장과 서부지역본부장, CIB그룹장 등을 거치며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는 현재 IBK투자증권 경영총괄을 맡아 그룹 내 은행·증권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중소기업 특
인사·부음
[인사]IBK투자증권
◇ 임원 승진 <전무> ▲ 준법감시본부장(준법감시인 兼 CPO) 김재교 ◇ 임원 전보 <전무> ▲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CCO) 문찬걸 ◇ 임원 신규선임 <상무대우> ▲ 리스크관리본부장(CRO) 김민기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해킹 사태 진정됐다"···KT, 목표가 7만5000원으로 상향
IBK투자증권이 KT에 대해 개인정보 유출 및 소액결제 피해 이슈 해소로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7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단기 영업이익은 감소할 전망이나, 장기적으로는 가입자 회복과 현금흐름 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이노텍, 높아지는 실적 눈높이···목표가 46만원까지 올랐다
IBK투자증권이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46만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제품 믹스 변화와 FC-BGA·전장 부품 확대 등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 단기적 비수기 영향에도 환율과 수요 개선이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