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수은, 대한전선 HVDC 공장 4,500억 투입···'K-파이낸스' 본격 가동
한국수출입은행이 대한전선의 충남 당진 해저케이블 제2공장 신설 프로젝트에 4,500억 원 규모의 수출금융과 공급망안정화기금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HVDC 해저케이블의 국내 생산능력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핵심 인프라 구축, 지역 균형발전 및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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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수은, 대한전선 HVDC 공장 4,500억 투입···'K-파이낸스' 본격 가동
한국수출입은행이 대한전선의 충남 당진 해저케이블 제2공장 신설 프로젝트에 4,500억 원 규모의 수출금융과 공급망안정화기금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HVDC 해저케이블의 국내 생산능력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핵심 인프라 구축, 지역 균형발전 및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한다.
전기·전자
대한전선, 4972억 들여 'HVDC 해저케이블 공장' 신설···2027년 가동
대한전선이 HVDC 해저케이블 경쟁력 강화를 위해 4972억원을 투자해 당진에 해저2공장을 신설한다. 본 공장은 2027년 가동 목표로 640kV급 HVDC 케이블 등 생산이 가능해진다. 해상풍력·슈퍼그리드 시장 성장에 대응하며, 생산 역량 확대와 밸류체인 구축으로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