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NG선이 끌고 FLNG가 밀고"···삼성重, 1분기 영업익 122% 뛰었다
삼성중공업이 2026년 1분기 LNG운반선과 FLNG프로젝트에 힘입어 영업이익 122% 증가, 매출 2조9023억원을 기록했다. 고부가 선종 비중 확대와 해양 부문 실적 개선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연간 매출 및 수주 목표 조기 달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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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선이 끌고 FLNG가 밀고"···삼성重, 1분기 영업익 122% 뛰었다
삼성중공업이 2026년 1분기 LNG운반선과 FLNG프로젝트에 힘입어 영업이익 122% 증가, 매출 2조9023억원을 기록했다. 고부가 선종 비중 확대와 해양 부문 실적 개선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연간 매출 및 수주 목표 조기 달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공업·방산
삼성重, 11년 만 영업익 2000억 돌파···"고수익 선종 효과"
삼성중공업이 올해 2분기 매출 2조6830억원, 영업이익 204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도 57.2% 증가했고, 연간 수주 목표의 34%를 달성하는 등 상선과 해양 부문에서 고른 수주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도 LNG운반선, FLNG 프로젝트 등 친환경 선박 중심의 수주 확대가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