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F&F ' 디스커버리' 글로벌 IP 품었다··· 영토 확장 '시동'
F&F가 미국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글로벌 상표권과 지식재산권을 8000만달러(약 1139억원)에 인수했다. F&F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며, 고기능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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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F&F ' 디스커버리' 글로벌 IP 품었다··· 영토 확장 '시동'
F&F가 미국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글로벌 상표권과 지식재산권을 8000만달러(약 1139억원)에 인수했다. F&F는 아시아 시장에서의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며, 고기능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채널
할인 넘어 경험으로···아울렛 '체류형 경쟁' 본격화
국내 아울렛 업계가 단순 할인 중심에서 벗어나 K패션, 식음료(F&B), 외국인 관광객 맞춤 서비스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체류형 공간'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신세계사이먼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현대백화점은 외국인 특화 인프라를, 롯데는 가족 타깃의 식음료 구성을 강화하며 오프라인 집객력을 높이고 있다.
패션·뷰티
달바글로벌, 화장품 넘어 디바이스·F&B 확장···신사업 수익성은 과제
달바글로벌이 화장품을 넘어 뷰티 디바이스, 이너뷰티, F&B 등 신사업에 진출했으나 신사업 매출 비중은 2%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미스트, 선케어 등 기존 화장품 제품이 전체 매출의 98%를 차지하며 주력 사업 역할을 하고 있다. 신사업 성과와 수익성 확보가 당면 과제로 지목되고 있다.
여행
호텔·리조트업계, 망고빙수 넘어 체류형 미식 경쟁
호텔·리조트업계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에 대응해 웰니스와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한 플레이케이션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제철 식재료와 건강식, 지역 기반 미식, 실내형 K-푸드와 전통주 페어링 등 차별화된 식음 이벤트로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공간 소비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F&B와 엔터테인먼트 결합을 통한 독립 수익원 확보가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채널
벤슨에 꽂힌 500억, 김동선의 F&B 시프트 가속화
한화갤러리아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벤슨을 운영하는 자회사에 500억 원을 투자하며 F&B 사업을 대대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윤진호 신임 대표를 선임하고, 자체 브랜드 육성과 가맹사업 확대,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수입 브랜드 대신 자체 브랜드 중심 전략에 집중하는 한편, 재무 부담 증가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
건설사
[단독]대방건설 오너가 3세 윤서영, 신사업 '대방장' 맡았다
대방건설 오너 3세 윤서영이 F&B 신사업 '대방장'을 이끌며 그룹 식음료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윤 실장은 대방산업개발 F&B사업부 실장으로 임명돼 레시피 개발과 브랜드 확장에 참여하며, 모델하우스 방문객에게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신규 사업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패션·뷰티
F&F, 3700억원대 유럽 협력업체 소송 취하 합의···법적 분쟁 마무리
F&F가 세르지오 타키니 제품 생산 및 품질 기준을 둘러싼 갈등으로 유럽 협력업체 모빈 살과 진행했던 37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합의에 성공했다. 양사는 소송을 공식적으로 종결하기로 했으며, F&F는 앞으로 글로벌 라이선스 관리와 사업 확장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중공업·방산
한화시스템, 항공전자 장비 수출로 미국 시장 진출 성공
한화시스템이 보잉을 통해 한국군 F-15K와 미군 F-15EX에 대화면 다기능 전시기(ELAD)를 공급하며 미국 항공전자 시장에 첫 진출했다. 이번 계약은 정부의 산업협력과 한화시스템의 항전장비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이며, KF-21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F-15 업그레이드 사업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 신호탄이 됐다.
식음료
아워홈, 신세계푸드 급식 인수 완료
아워홈이 신설 자회사 고메드갤러리아를 통해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를 마무리했다. 이번 인수로 프리미엄 급식과 F&B 서비스 사업 외형이 약 30% 확대될 전망이며, 한화 계열사와의 협업 시너지와 고부가가치 채널 확장에 따라 2030년까지 단체급식 매출 3600억을 목표로 한다.
'36조원 미국산 무기구매' 한미정상회담 팩트시트에 담길 듯
한국 정부가 한미정상회담에서 2030년까지 250억달러(약 36조원) 규모의 미국산 무기 구매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구매 품목에는 지휘헬기, F-35A 전투기 등 다양한 첨단 무기가 포함되며, 대부분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결정은 한미 군사협력 및 방위력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