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FOMC 앞둔 美물가에 긴장감···9월 금리인상 확률 86%
미국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면서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11일 시카고상품거래소에 따르면 연준이 다음 주 FOMC에서 금리를 0.25%p 올릴 가능성은 86.3%에 달했다. 이는 하루 만에 13.9%p 상승한 수치다.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4% 상승했으며, 특히 근원 CPI는 예상을 초과해 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일부 전문가들은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제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