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오스코텍, '항내성 항암제' 힘 싣는다···신약 넘어 플랫폼 구축 오스코텍은 항내성항암제 후보물질 개발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발굴 플랫폼 '리벤델'을 구축했다. 전담 연구 조직을 신설하고 세포 단위 내성 과정 분석, 고속 스크리닝을 통해 신규 타깃 및 후보물질을 발굴 중이다. OCT-598 등 임상 및 후속 개발도 병행하며,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