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HBM만 뜨는 게 아니다"···삼성전기·LG이노텍도 1조 클럽 간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AI 수요 확대와 고부가가치 전자부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 두 회사 모두 영업이익 1조원 돌파가 기대되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기판·MLCC·광학솔루션 등 사업 전반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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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 뜨는 게 아니다"···삼성전기·LG이노텍도 1조 클럽 간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AI 수요 확대와 고부가가치 전자부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 두 회사 모두 영업이익 1조원 돌파가 기대되며,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기판·MLCC·광학솔루션 등 사업 전반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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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기판소재 성장세 뚜렷"···LG이노텍, 목표가 34만원 제시
NH투자증권은 LG이노텍이 기판소재 부문 성장세와 AI 수혜 본격화로 주가 상승 기대감이 높아졌다며 목표주가를 3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RF-SiP, FC-CSP 등 첨단 기판 공급 확대와 아이폰17 프로 시리즈 판매 호조가 4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