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순이익 58% 급감···환차손·2분기 투자이익 기저효과
SK하이닉스는 3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8% 감소했다. 이는 영업외손실과 법인세 비용의 영향으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은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은 83조3338억원에 달했지만 환율 하락과 투자자산 평가손실로 인해 영업외손익은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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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순이익 58% 급감···환차손·2분기 투자이익 기저효과
SK하이닉스는 3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8% 감소했다. 이는 영업외손실과 법인세 비용의 영향으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은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은 83조3338억원에 달했지만 환율 하락과 투자자산 평가손실로 인해 영업외손익은 악화됐다.
종목
[특징주]하나마이크론, AI 메모리 수요 기대에 8%대 강세
하나마이크론이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로 강세다. 17일 오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8.87% 오른 3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AI 확산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반등을 보이며 반도체주 전반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고금리와 AI 투자 속도 조절론은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 외국인은 여전히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전기·전자
낸드 40%·D램 90% 폭등···반도체 슈퍼사이클 현실화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D램·낸드 등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1분기 기록적으로 급등할 전망이다. 서버향 D램과 고부가가치 메모리 제품의 강세가 두드러지며, 실제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올해 크게 늘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