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대한항공, 3분기 매출 5조원 돌파
대한항공이 올해 3분기에서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달성했다. 여객 수요 확대와 AI 및 반도체 관련 항공화물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5조448억원, 영업이익은 12% 늘어난 4212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9297억원이었다. 여객 사업은 해외발 한국행 수요 증가 및 하계 성수기 효과로 성장했으며, 화물 사업은 고부가가치 화물 수요에 힘입어 매출을 상승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