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실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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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3분기 순익 1207억원···전년 동기比 1.4% 감소

금융일반

iM금융, 3분기 순익 1207억원···전년 동기比 1.4% 감소

iM금융그룹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4% 감소한 1207억원을 기록했다. 대출자산 성장으로 이자이익은 5.6% 증가했으나 누적 순이익은 전년 대비 3.6% 줄었다. iM금융은 자산관리와 건전성 강화를 통해 보통주자본비율을 12.39%로 끌어올렸으며, 자사주 매입도 완료했다. 계열사들은 대출과 자산 성장에 중점을 두어 성과를 개선하고 있다.

신한금융, 3분기도 '순항'···롯데손보 품고 '리딩금융' 경쟁 불씨(종합)

금융일반

신한금융, 3분기도 '순항'···롯데손보 품고 '리딩금융' 경쟁 불씨(종합)

신한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통해 보험사업 적자를 해소하고 리딩금융사로 자리매김하려 한다. 2023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은 5조27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7% 성장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비이자이익 실적은 감소했으나, 은행의 이자이익과 카드 사업 개선이 이를 상쇄했다. 롯데손보 인수 후, 보험손익 개선을 통해 그룹 전체 수익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신한카드, 3분기 누적 순익 4858억···전년比 27.7%↑

카드

신한카드, 3분기 누적 순익 4858억···전년比 27.7%↑

신한카드는 올해 3분기 순이익이 23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3.7% 증가했다. 이는 서울 을지로 사옥 매각에 따른 일회성 이익 1656억원이 반영된 결과다. 연체율은 1.23%로 소폭 상승했으나, 수익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 신한카드는 조달 금리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조달 구조를 개선하고 채권 관리 체계를 운영하여 건전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BNK투자증권, 3분기 순익 44억원···전년比 33.9% 급감

증권·자산운용사

BNK투자증권, 3분기 순익 44억원···전년比 33.9% 급감

BNK투자증권이 3분기 누적 순이익 501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증가했다. 주식 위탁매매 수수료가 210%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나, 3분기 단독 실적은 전분기 대비 순이익이 87.6% 감소했다. 매출 또한 전분기보다 37.5% 줄며 성장세가 둔화됐다. 기업금융 수수료와 이자부문이익 감소가 영향을 미쳤으나, 위탁매매 호조로 연간 성장은 지속됐다.

기업은행, 3분기 순익 7712억원···은행 회복 속 자회사·충당금 부담↑

은행

기업은행, 3분기 순익 7712억원···은행 회복 속 자회사·충당금 부담↑

IBK기업은행은 3분기 실적을 회복하며 누적 순이익 감소 폭을 줄였다. 3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7712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하지만 자회사 실적 부진과 충당금 부담이 지속되어 연결 실적은 지난해 수준을 밑돌았다. 은행은 이자수익 증가와 중소기업 대출 성장을 바탕으로 순이자마진과 비이자이익을 개선했다. 그러나 자회사 실적 악화와 해외법인의 순손실로 인해 전체 실적 향상에는 한계가 있었다.

현대오토에버, 매출 17% 늘었지만 차량 SW 수익성 '반토막'

ICT일반

현대오토에버, 매출 17% 늘었지만 차량 SW 수익성 '반토막'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2조1864억원으로 16.6% 증가했지만, 차량 소프트웨어(SW) 사업의 수익성은 감소하여 전체 영업이익 증가율이 저조했다. 차량 SW 매출총이익률은 1년 사이 8%p 감소하여 수익성이 절반가량 줄었다. 반면, 기업용 IT 사업은 22% 성장하며 전체 매출에서 비중을 높였으나 차량 SW 부진이 전체 수익성 개선에 장애가 되었다.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차량 SW 부진 회복 여부가 관심사이다.

넥센타이어, 환율·원가 부담에 3분기 실적 '먹구름'···목표가 줄하향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넥센타이어, 환율·원가 부담에 3분기 실적 '먹구름'···목표가 줄하향

넥센타이어는 원·달러 환율 하락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다. 유럽 시장의 판매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원가 부담이 지속되며 북미 시장 판매 부진이 수익성 회복을 지연시키고 있다. 이에 증권사들은 넥센타이어의 목표주가를 연이어 낮추고 있으며, 고유가 지속과 같은 외부 요인이 실적 개선의 걸림돌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하나생명, 3분기 당기순손실 47억원···보험·투자손익 부진 여파

보도자료

하나생명, 3분기 당기순손실 47억원···보험·투자손익 부진 여파

하나생명의 3분기 실적이 보험금 예실차 손실 확대와 투자자산 평가손실 등의 영향으로 적자전환했다. 4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49억원 감소했다. 보험 부문에서는 보장성 상품 판매를 유지했으나 손익이 악화됐다. 투자 부문도 대체투자와 대출 자산의 평가손실로 인해 9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법인세 비용 증가도 실적에 부담이 됐다. 하나생명은 향후 보장성 보험 판매와 리스크 관리를 통해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하나증권, 3분기 순익 전년比 83.6% 급감···증시 부진 직격탄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3분기 순익 전년比 83.6% 급감···증시 부진 직격탄

하나증권은 3분기 실적 부진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급감했다.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와 금리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거래대금과 자산 운용손익의 감소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다. 하나증권은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와 해외 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 기반을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다.

하나카드, 3분기 누적 당기순익 1731억원···전년比 3.1%↑

보도자료

하나카드, 3분기 누적 당기순익 1731억원···전년比 3.1%↑

하나카드는 금리 상승과 조달비용 증가에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1% 증가한 1753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4% 감소한 494억원으로 집계됐다. 조달비용 부담, 연체율 상승 등 수익성과 건전성을 둘러싼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결제성 사업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4분기에는 리스크 관리와 수익성 방어가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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