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NC 잡고 4연패 수렁에서 탈출
한화 이글스가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한화는 1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시즌 3차전에서 선발 알렉스 마에스트리를 앞세워 2-1로 승리했다.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새 외국인 투수 마에스트리였다. 선발로 출전해 6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NC 타선을 상대로 실점 1점을 기록했다. 시즌 시작 이후 한화 선발투수들이 6회를 넘기지 못했던 점을 감안하면 마에스트리의 호투가 빛난 경기였다.마에스트리는 150km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