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리금융, 2분기 순이익 1조46억원···전년비比 7.4%↑
우리금융은 2분기 순이익이 1조46억원으로 전기 대비 66% 증가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상반기 순이익은 1조6090억원을 달성했다. 비은행 부문 이익 기여가 크게 확대되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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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금융, 2분기 순이익 1조46억원···전년비比 7.4%↑
우리금융은 2분기 순이익이 1조46억원으로 전기 대비 66% 증가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상반기 순이익은 1조6090억원을 달성했다. 비은행 부문 이익 기여가 크게 확대되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됐다.
금융일반
JB금융 2분기 순익 2196억 '역대 최대'···주주환원 시동
JB금융그룹이 2분기 2196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JB우리캐피탈, 전북은행, 광주은행 등 주요 계열사의 견조한 성장과 ROE 13.0%, 자본비율 12.52% 등 우수한 경영지표를 보였다. 광주 군공항 부지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및 관련 TF 운영,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결정했다.
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2분기 순이익 4485억원···전년比 182.1%↑
KB증권이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182.1% 증가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올렸다. 자산관리와 세일즈앤트레이딩 부문이 국내 증시 거래 활성화를 바탕으로 성장했고, WM 관련 영업, 맞춤형 컨설팅 강화, 리테일 자산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반면 투자금융 부문은 시장 변동성과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라 실적이 감소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순익 1위 멀어지는 한국투자證···ETF 수익성 고민 커진다
한국투자증권이 레버리지 ETF 거래 확대에 힘입어 브로커리지 점유율을 키웠지만 2분기 순이익 경쟁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을 따라잡기 어려울 전망이다.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증권의 양호한 실적에도 DMA 저마진 구조로 거래대금 증가 효과가 제한되는 반면,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관련 평가이익이 더해지며 순이익 규모를 크게 키울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자산운용사
"4대 금융 안부럽네"...'1.7조' 역대급 호실적 예고한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2분기 스페이스X 투자 평가이익과 브로커리지, 자산관리(WM) 사업 성장에 힘입어 약 1조70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국내 금융지주사들을 제치고 금융권 2위 실적에 해당한다. 다만 실적 상당 부분이 평가손익에 의존해 스페이스X 주가 변동에 따라 향후 수익성의 지속 여부가 주요 과제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