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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만달러 대출 만기 코앞···키움증권, 적자 인니법인에 '고심'
키움증권은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에 적자가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1800만달러 규모의 후순위대출 만기를 연장하고,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인니법인의 순손실은 증가했고, 수익성 개선이 더뎌 키움증권의 자금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주요 전략으로 마진거래 확대, 신규 고객 유치,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현지 법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