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담배 소송 항소심 KT&G·필립모리스 등 승소 KT&G, 필립모리스, BAT코리아 등 담배 제조사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기한 5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1심에 이어 승소했다. 법원은 흡연과 질병인 폐암·후두암 사이의 직접적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건보공단은 상고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