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휴온스, 바이오벤처와 신약 공동개발···국책과제 선정
휴온스가 서지넥스, 피노바이오, 펄스인마이어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로 선정됐다. 각 기업의 후보물질과 플랫폼에 휴온스의 CMC, 생산, 임상·인허가 역량을 결합해 신약 파이프라인 공동개발에 나선다. 휴온스는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R&D 모델로 바이오벤처와 협력하며 임상 진입과 신약개발 성과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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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휴온스, 바이오벤처와 신약 공동개발···국책과제 선정
휴온스가 서지넥스, 피노바이오, 펄스인마이어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로 선정됐다. 각 기업의 후보물질과 플랫폼에 휴온스의 CMC, 생산, 임상·인허가 역량을 결합해 신약 파이프라인 공동개발에 나선다. 휴온스는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R&D 모델로 바이오벤처와 협력하며 임상 진입과 신약개발 성과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비만치료제 개발 올인···약가 인하 돌파구 찾는다
휴온스가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며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에 대응하기 위한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주사제와 경구제를 포함해 총 4개의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휴온스랩과의 합병 무산 이후에도 자체 연구개발 투자를 늘리고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2Q 영업익 29억원···전년比 77.6% ↓
휴온스가 2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의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47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3.6%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5.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6%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1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감소세를 보였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휴온스랩과 합병 일정 연기···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절차 이행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 일정이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에 따른 모회사 휴온스글로벌의 이행 절차로 인해 연기됐다. 휴온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21일로 예정됐던 합병 승인 임시주주총회를 연기한다고 공시했고, 새로운 주주총회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자료
휴온스,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휴온스가 펩타이드 기반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후보물질 'HUC1-394'의 임상 2상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 이번 임상은 연세대학교 의대를 포함한 국내 의료기관에서 150명 대상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진행하며,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임상 2상 데이터가 확보되면 임상 3상 준비에 착수한다.
종목
[특징주]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 소식에 급등···장중 17%대 강세
휴온스가 바이오의약품 전문 자회사인 휴온스랩 흡수합병 소식에 장중 18%대 강세를 기록했다. 합성의약품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밸류체인을 확장하려는 전략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합병을 통한 사업구조 개편으로 수익성 하락 압력 해소와 R&D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의약품 사업 경쟁력 강화
휴온스가 지분율 100%인 종속회사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그룹 내 의약품 사업 역량을 휴온스로 일원화한다는 방침이다. 22일 휴온스는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하는 소규모 합병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사는 오는 23일 합병 계약을 체결한 이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합병은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 완료 후
제약·바이오
휴온스, 백신사업부 신설···사노피 유통으로 본격 진출
휴온스가 백신사업부를 신설하고 사노피와 백신 5종 국내 유통 및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콜드체인 인프라와 주사제 경험을 활용해 전국 의료기관에 안정적으로 백신 공급을 추진한다. 신성장 동력으로 백신을 육성하며, 시장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지난해 매출 6208억···외형·내실 동반 성장
휴온스가 2025년 4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높은 순이익 증가를 달성했다. 주사제, 건강기능식품 등 글로벌 수출 확대와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올해부터 분기별 현금배당을 실시하며 배당금 총액도 전년 대비 46% 확대한다. R&D 투자와 생산라인 확충을 통해 추가 성장도 예고했다.
제약·바이오
휴온스, 합병 시너지 본격화···역대 최대 실적 견인
휴온스가 2024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60억 원, 영업이익 131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자회사 휴온스엔과 휴온스생명과학의 흑자 전환, 6월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된 바이오의약품 CDMO 기업 팬젠과의 합병 효과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하반기에는 주사제 공장, 건강기능식품 수출, B2B 사업 확대 등으로 추가 성장세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