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GF로지스-화물연대 물류 협상 타결···운송 갈등 종식
BGF로지스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운송 종사자 처우 개선을 포함한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이에 따라 물류센터 및 생산시설 봉쇄가 해제되며 상품 공급과 점포 운영이 차례로 정상화될 예정이다. BGF로지스는 유통 생태계 개선과 가맹점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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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BGF로지스-화물연대 물류 협상 타결···운송 갈등 종식
BGF로지스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운송 종사자 처우 개선을 포함한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이에 따라 물류센터 및 생산시설 봉쇄가 해제되며 상품 공급과 점포 운영이 차례로 정상화될 예정이다. BGF로지스는 유통 생태계 개선과 가맹점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채널
BGF로지스, 화물연대와 잠정합의···CU 물류봉쇄 해제 수순
BGF리테일의 물류 자회사 BGF로지스가 화물연대와 운송료 인상 등 주요 요구안에 잠정 합의했다. 진주 물류센터 집회 중 발생한 사망사고로 갈등이 격화된 이후 고용노동부의 중재로 협상이 급진전됐다. 화물연대는 봉쇄 해제와 함께 물류센터의 조속한 정상화를 약속했다.
식음료
화물연대, 총력투쟁 선포···비상 투쟁 태세 돌입
화물연대가 조합원 사망 사고를 계기로 총력투쟁을 선언하며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했다. 진주 물류센터 앞 결의대회에는 수천 명이 집결했고,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전국적 물류대란으로 번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유통일반
화물연대 CU 파업 지속···사망사고·물류 차질까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의 편의점지부 CU지회의 파업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조합원 사망사고까지 벌어지면서 갈등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본사 앞에서 CU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민주노총은 "CU가 원청 사용자의 책임을 부정하고 교섭을 회피하며 물량 빼돌리기를 강행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책임을 결코 피
화물연대 총파업 철회···주요 생산현장 정상화 수순
화물연대가 지난 9일 총파업을 철회하며 10일 전국 주요 생산 현장이 정상화 수순에 접어들고 있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5시 기준 주요 물류 거점에서 운송이 원활한 상태다. 포항철강산업단지는 이날 오전부터 파업 이전으로 회복한 분위기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이날 2만t이 넘는 철강 제품을 출하하는 등 평시 하루 출하량인 3만2000t에 근접해 가고 있다. 현대제철 포항공장도 파업 철회 직후 제품 출하가 정상화되며 평소 하루 출하
[이슈 콕콕]'쇠구슬 발사' 조합원 결국 구속···화물연대 파업, 여론은?
지난달 20일 시작된 화물연대 총파업이 장기화되면서 파업을 둘러싼 부정적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일부 조합원들이 파업에 불참한 차량에 쇠구슬을 쏜 사실이 알려져 논란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화물연대 조합원 A씨 등은 부산신항 인근 도로를 지나던 비조합원 트레일러 차량 2대에 새총으로 추정되는 도구를 이용해 쇠구슬을 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쇠구슬을 쏜 이유는 화물연대본부의 파업에 불참했기 때문. 피해 차
부동산일반
원희룡, 건설노조 동조 파업에 "불법이며 있어서 안 될 일"
민주노총 건설노조가 화물연대를 지지하며 동조 파업에 들어가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없는 제도라도 만들어서 이런 관행을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원 장관은 5일 건설노조 동조 파업으로 피해를 입은 부산 동구 아파트 건설 현장을 방문해 "이런 시도는 그 자체가 불법일 뿐만 아니라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 현장은 공정률 87% 상태에서 최근 레미콘 공급 차질로 작업이 십여 일째 중단됐다. 최근 운송개시 명령으로 일부 공정
화물파업 열흘, 의왕ICD 반출입량 평소의 21%···소폭 상승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총파업 열흘째인 3일 수도권 주요 물류 거점에서는 유통 흐름이 막힌 상황이 이어졌다. 경기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 따르면 전날 하루 반출입량은 828TEU(1TEU는 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로 집계됐다. 이는 파업 전 금요일 평균 3천882TEU의 21.3%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평소와 비교하면 4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그 전날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했다. 지난 1일 반출입량은 401TE
화물연대 파업에도 기름값 뚝···이번주 휘발유 18원·경유 16원↓
화물연대 총파업으로 전국에 품절 주유소가 속출하지만, 국제 유가 하락 등 영향으로 이번 주도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이 동반 하락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다섯째 주(11.27∼12.1)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천626.2원으로 전주보다 18.3원 내렸다. 휘발유 가격은 주간 단위로 12주째 하락했다. 국내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이번 주 휘발유 평균 가격은 10.9원 하락한 1천702.2원, 최저가 지역인 대
대통령실, 화물연대 "업무개시명령 재발동 없도록 조속 복귀해야"
대통령실이 1일 집단운송거부 중인 화물연대에 "가급적 업무개시명령을 다시 발동하는 일이 없도록 운수 종사자 여러분들의 조속한 업무 복귀를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무기한 운송 중단의 피해자는 다름 아닌 우리 모두"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후 기준 품절 주유소는 49개소로 파악됐다. 정부는 국내 산업 피해와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중이다. 이 부대변인은 "화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