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현대차, 울산 1·4공장 재건축···60년 노후라인 전면 교체
현대자동차가 울산 1공장과 4공장 2라인의 전면 재건축을 추진하며, 국내 노후 생산라인 현대화와 전기차 생산 체계 확립에 나섰다. 자동화 설비와 유연 생산 시스템 구축으로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물량 재배치와 물류 체계 재편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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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 1·4공장 재건축···60년 노후라인 전면 교체
현대자동차가 울산 1공장과 4공장 2라인의 전면 재건축을 추진하며, 국내 노후 생산라인 현대화와 전기차 생산 체계 확립에 나섰다. 자동화 설비와 유연 생산 시스템 구축으로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물량 재배치와 물류 체계 재편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현대차 노조 “정규직 1만명 충원해 달라”···임단협 쟁점되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2025년까지 정년퇴직자 대체 인력 1만명을 정규직으로 충원해달라고 본격 요구하고 나섰다. 사측은 기존 인력마저도 줄여야 한다고 맞서고 있어 오는 5월 상견례를 가질 예정인 2019년도 노사 임단협에서 쟁점이 될 전망이다. 18일 현대차 노조는 성명을 내고 “오는 2025년까지 조합원 1만7500명이 정년퇴직할 예정인데,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 실업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정규직 1만명 충원 요구 투쟁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