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재무통' 이용배 매직···현대로템, 사상 첫 영업익 '1조' 돌파 가시권
현대로템이 2025년 사상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폴란드 K2 전차 등 방산 수출 확대와 내실 경영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이용배 대표는 인력조정과 저가 수주 정리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으며, 최근 5년간 꾸준한 성장으로 수주잔고와 마진율도 크게 상승했다.
[총 306건 검색]
상세검색
중공업·방산
'재무통' 이용배 매직···현대로템, 사상 첫 영업익 '1조' 돌파 가시권
현대로템이 2025년 사상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폴란드 K2 전차 등 방산 수출 확대와 내실 경영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이용배 대표는 인력조정과 저가 수주 정리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으며, 최근 5년간 꾸준한 성장으로 수주잔고와 마진율도 크게 상승했다.
중공업·방산
폴란드 다음은 어디···현대로템 'K2 수출지도' 넓힌다
현대로템이 폴란드 방산 수출을 계기로 수주잔고를 약 11조원까지 확대하며 남미·중동·동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페루, 이라크, 루마니아에서의 추가 계약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생산 증가와 국내외 협력사 활기 등 연쇄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종목
[특징주]불붙은 방산주···현대로템, 지정학적 긴장감 본격화에 강세
미국과 유럽 국가 간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자 국내 방산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통치 문제로 유럽 8개국에 관세를 시사하자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방위산업 종목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중공업·방산
현대로템, 로봇&수소사업실 신설···신사업 체계 개편
현대로템이 로봇과 수소사업 중심으로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로봇&수소사업실 신설과 함께 AI로봇, 항공우주, 무인화 기술 등 미래산업 대응 조직을 강화하며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업무 중복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운영체계도 구축했다.
중공업·방산
현대로템-KIND, 해외 철도사업 발굴 협력 나선다
현대로템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해외 철도 PPP 사업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철도 인프라 구축, 사업 구조화, 투자 및 리스크 관리 등에서 협력하며, 신흥 해외 시장에서 K-철도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발언하는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오른쪽 두 번째)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5-1차 K-방산 리더스 조찬 포럼'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우리 방위산업의 대기업과 중소기업·한국방위산업진흥회·국방부·방위사업청 등이 함께 모이는 협력의 장으로 방위 네트워크 구축과 첨단방산 메카 조성을 도모한다.
중공업·방산
'KTX 기술' 실은 현대로템, 우즈벡 고속철 사업 본궤도
현대로템이 국산 고속철도차량을 최초로 해외 수출하며 우즈베키스탄에 42량의 고속차량을 공급했다. 사막 기후 환경에 맞춘 방진 기술과 90% 국산화율을 바탕으로, 현지 1286km 노선에 투입돼 교통 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 현대로템은 이번 조기 출고를 계기로 글로벌 고속철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중공업·방산
현대로템, 페루에 K2 전차·차륜형장갑차 수출
현대로템이 페루 육군과 K2 전차 54대, K808 차륜형장갑차 141대 공급을 위한 총괄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로써 현지 조립공장 설립과 방산 인프라 구축 등 현지화 전략이 추진될 예정이며,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함께 K-방산 기술력이 중남미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중공업·방산
현대로템, 모로코 국제 철도산업 박람회 참가
현대로템이 모로코 국제 철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K-철도, 수소 모빌리티, 고속철도차량 등 첨단 기술력을 선보였다. 최근 2조원대 전동차 공급 사업을 수주하며 현지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섰다. 열차제어시스템 등 핵심 부품 국산화와 수소 트램 등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도 공개했다.
중공업·방산
현대로템, GTX-A 차량 국내 첫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
현대로템이 국내 철도차량 최초로 유럽 EPD 글로벌의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GTX-A 차량에 대해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생산부터 폐기까지의 환경 영향을 계량적으로 평가받았으며, 국제 환경규제 대응과 글로벌 철도시장 수주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