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6]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韓 공정성·생산성 뛰어나···中에 안 밀려"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중국과 기술 및 원가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술력이 유럽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 강조했다. 헝가리 생산기지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정부 지원을 통한 원료·차세대 기술 개발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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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2026]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韓 공정성·생산성 뛰어나···中에 안 밀려"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중국과 기술 및 원가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술력이 유럽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 강조했다. 헝가리 생산기지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정부 지원을 통한 원료·차세대 기술 개발 필요성을 역설했다.
에너지·화학
[단독]"발주사가 배상하라"···헝가리 배터리 공장서 무슨 일이?
SK온이 헝가리 이반차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하도급 분쟁으로 곤란한 처지에 놓였다. 하청업체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추가 비용을 배상하라며 문제 제기를 하고 있어서다. 업계에서는 법률상 SK온의 책임은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다만 원도급사가 같은 그룹 식구인 SK에코엔지니어링인 데다, 결과적으로 SK온이 협력사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격이어서 도의적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란 진단을 내놓는다. SK온 이반차 공장 두고 정산
에너지·화학
"소재도 ESS 덕 본다"···에코프로비엠, 3분기 연속 흑자전환
에코프로비엠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 성과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재 판매 급증에 힘입어 3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5% 증가한 507억원을 달성했으며, 헝가리 공장 가동 및 차세대 LFP 양극재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 '27돌'···이동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원가 경쟁력 갖자"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원가 경쟁력을 가져야만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차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코프로는 22일 충북 오창 본사에서 열린 창립 27주년 기념식에서 오창과 포항 등 국내사업장과 헝가리, 인도네시아, 캐나다 등 해외사업장을 연결하는 글로벌 생산 체제 구축을 통해 국가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동채 창업주는 창립 기념사를 통해 "지난 27년이 도전과
전기·전자
LG마그나, 헝가리 공장 완공 카운트다운···'독'될까, '복'될까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 헝가리 미슈콜츠에 첫 유럽 전기차 부품 공장을 올해 완공할 예정이다. 현지 자동차 제조사 집결지로 전략적 가치가 높지만,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와 실적 악화로 수주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지역 이점 활용이 향후 실적 반등의 관건이다.
에너지·화학
삼성SDI, 캐즘에 1Q 적자···"효율적인 투자 노력 지속"(종합)
삼성SDI가 전기차 시장 둔화와 재고 조정의 영향으로 1분기 영업손실 4341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4% 감소한 3조1768억원이다. 2분기부터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유럽의 탄소 규제 등이 실적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5]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 "전고체 전해질 이르면 2026년 양산"
에코프로비엠의 최문호 대표가 2026년 말 전고체 전해질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헝가리 공장은 연말부터 상업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투자 계획에 따라 올해 추가 조달은 없으며, 5000억원의 현금과 6000억원의 ECA 정책자금으로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상반기 내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동채 회장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