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웃고, SKT·KT 울었다···1Q 희비 가른 '해킹 청구서'(종합)
올해 1분기 이동통신 3사 실적에서 SK텔레콤과 KT는 해킹 사고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악화됐으나, LG유플러스는 반사이익과 사업 전반 강화로 성장세를 기록했다. 다만, LG유플러스도 보안과 관련한 의혹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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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웃고, SKT·KT 울었다···1Q 희비 가른 '해킹 청구서'(종합)
올해 1분기 이동통신 3사 실적에서 SK텔레콤과 KT는 해킹 사고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실적이 악화됐으나, LG유플러스는 반사이익과 사업 전반 강화로 성장세를 기록했다. 다만, LG유플러스도 보안과 관련한 의혹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카드
조좌진 대표"롯데카드 9·10월 정보보호 예산에 180억 원 투입"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가 국정감사에서 해킹 사건 발생 시점에 마케팅 예산을 늘린 것에 대해 사전 확정된 사안임을 밝혔다. 9월 이후 정보보호 예산에 180억 원을 투입했고, 피해 고객 안내를 최우선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국회에서는 카드 고객 보상 필요성이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