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한미글로벌, 원전 '신성장 축' 본격화···유럽·중동 공략 본격화
한미글로벌이 원전 사업관리(PM)를 신성장 축으로 삼아 유럽·중동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총괄 직속 체제 개편과 함께 영국 PM 기업 인수, 전략적 제휴 등으로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 신규 건설뿐 아니라 설비 개선, 운영, 해체 등 원전 생애주기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관리 역량을 앞세운 전략을 본격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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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원전 '신성장 축' 본격화···유럽·중동 공략 본격화
한미글로벌이 원전 사업관리(PM)를 신성장 축으로 삼아 유럽·중동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총괄 직속 체제 개편과 함께 영국 PM 기업 인수, 전략적 제휴 등으로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했다. 신규 건설뿐 아니라 설비 개선, 운영, 해체 등 원전 생애주기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관리 역량을 앞세운 전략을 본격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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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LS증권 "한전기술, 새해 실적 반등 기대···15만원 간다"
LS증권이 한전기술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했다. 원전 설계 사업 공정률 회복과 해외 원전 수주 증가로 2026년 실적이 크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체코 두코바니 등 해외 신규 원전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며 중장기 성장 잠재력이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