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자회사 등에 업고 실적 지켜낸 한화생명···배당은 2년째 침묵
한화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과 해외 자회사 실적 덕분에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2023년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신계약 CSM과 설계사 조직력이 개선됐으나, 제도적 제약으로 배당 재개 여부는 불투명하다. 기본자본 K-ICS 목표 역시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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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등에 업고 실적 지켜낸 한화생명···배당은 2년째 침묵
한화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과 해외 자회사 실적 덕분에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2023년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신계약 CSM과 설계사 조직력이 개선됐으나, 제도적 제약으로 배당 재개 여부는 불투명하다. 기본자본 K-ICS 목표 역시 강조됐다.
보험
금융위, 보험사 해외자회사 소유 절차 간소화
내년부터 보험사가 금융위원회에 사전신고만으로 해외 자회사를 소유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다. 금융위원회는 13일 '보험회사의 해외 자회사 소유 시 이행 절차를 간소화 방안' 등 내용을 담은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위가 지난 7월 발표한 '금융회사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선'의 일환이다. 금융위는 지난 4월 개최된 보험사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해외 자회사를 소유 절차를 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