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첫 외부 CEO 맞는 한미약품···'투자전문가' 황상연 전면
한미약품이 최초로 외부 출신인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대표를 CEO 후보로 선임했다. 황상연은 연구개발과 자산운용, 제약사 경영 등 다양한 경험을 지녔다. 금융권 및 투자 전문가의 영입으로 한미약품의 경영 전략, 파트너십,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등 변화 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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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첫 외부 CEO 맞는 한미약품···'투자전문가' 황상연 전면
한미약품이 최초로 외부 출신인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대표를 CEO 후보로 선임했다. 황상연은 연구개발과 자산운용, 제약사 경영 등 다양한 경험을 지녔다. 금융권 및 투자 전문가의 영입으로 한미약품의 경영 전략, 파트너십,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등 변화 가능성이 주목 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황상연, 한미약품 새 대표 내정···창사 이래 첫 외부 영입
한미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부 인사인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했다. 이번 인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 예정이며, 오너 일가와 내부 인사가 주도하던 경영 체제의 변화로 주목받고 있다. 황상연 후보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과 제약사 대표를 모두 경험한 경력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경영진 교체에 따른 내부 반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책임 통감' 송영숙 회장, 전문경영인 체제 지지···정기 주총에 쏠리는 눈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신동국 회장과 박재현 대표의 갈등으로 격화된 가운데,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조하며 갈등 진화에 나섰다. 송 회장은 대주주의 직접 개입을 자제하고, 박재현 대표 연임에 힘을 실었다. 박 대표는 실적 개선 등으로 임직원 및 업계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주주연합과 대한약사회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제약·바이오
송영숙 회장, 대주주-전문경영인 갈등 봉합···"한미, '임성기 정신'으로 단합"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최근 대주주와 경영진 간 갈등과 성비위 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임성기 창업주의 전문경영인 체제 정신을 강조했다. 그룹 내 단합과 신뢰 회복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내부 통제 시스템 강화 및 선진 지배구조 확립을 주문했다.
제약·바이오
박재현 대표, 신동국 회장 주장 정면 반박···"한미 조직 매도, 모욕적"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가 타운홀 미팅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신동국 회장의 경영간섭 및 비리 조직 매도 주장을 강하게 반박했다. 성추행 임원 처분 시점, 로수젯 중국산 원료 변경 건 등 각종 논란 사실관계를 직접 해명하며 임성기 창업주의 품질경영 가치 훼손 시도를 비판했다.
제약·바이오
신동국 "징계·조사 개입 없어"···한미사이언스 지분 매입 "경영권과 무관"(종합)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 경영개입 및 성 비위 임원 처리 논란과 관련해 공식 기자간담회를 열고 압력이나 간섭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2137억원 차입을 통한 한미사이언스 지분 인수는 요청에 따른 지원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임원 인사와 징계, 원료 조달 및 설비 개입설에 대해 모두 부인했다.
제약·바이오
신동국 회장 "한미약품 인사 관여 안해···전문경영인 체제 유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 경영 개입 논란과 성비위 임원 비호 의혹에 대해 공식 해명했다. 신 회장은 전문경영인 체제를 계속 유지할 것임을 강조하며, 임원 인사 등 경영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회사의 주인은 주주와 임직원임을 재차 확인했다.
제약·바이오
대주주 vs 전문경영인···한미약품, 3월 주총 앞두고 내홍
한미약품이 3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신동국 회장의 부당한 경영 관여와 이를 둘러싼 내부 반발로 다시 경영권 분쟁에 휩싸였다. 이사회와 임직원들은 대주주의 경영 개입을 공식적으로 규탄하며, 현 전문경영인 체제가 과거 대주주 중심 체제로 되돌아갈 위기에 직면했다.
제약·바이오
신동국 경영개입 공방 격화···한미 지배구조 다시 시험대
한미약품그룹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대표이사 배제 속 주요 경영 사안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기존 원료 공급처를 배제하고 중국산 원료 도입을 지시했다는 주장과 임원 성추행 사건 징계 개입 의혹으로 내부 반발이 커지는 양상이다. 경영권 분쟁과 지배구조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업계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빅파마 한마디에 '롤러코스터'···K-바이오 파이프라인의 명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파트너사의 발표에 따라 투자자와 시장의 주목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와 한미약품은 파트너사의 핵심 자산으로 강하게 언급되며 신뢰를 얻은 반면, 디앤디파마텍은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약화됐다. 기술이전 파이프라인의 가치는 파트너사의 메시지 강도에 크게 좌우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