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수출입은행, K-컬처 전 과정 지원···5년간 28조원 투입 한국수출입은행이 K-컬처 산업을 차세대 수출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향후 5년간 28조원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콘텐츠 제작, 플랫폼 유통, 소비재, 해외 법인·물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우대금리, 펀드 조성, 신흥시장 진출 등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