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민속문화예술특구에 한국시화박물관 추가 지정
진도군이 25일 이달 초 개관한 한국시화박물관이 민속문화예술특구에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군은 한국시화박물관이 추가된 진도민속문화예술특구 계획 변경을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한 결과 승인됐다. 이에 따라 기존의 특구 지정 면적이 35만6,742㎡에서 36만1,890㎡ 로 확대되고, 한국시화박물관이 신규로 추가됐다. 관련 예산도 384억 원에서 448억 원으로 64억 원이 증가되며, 10억 원의 생산·소득 유발 효과도 기대된다. 한국시화박물관은 이지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