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한국상장회사협의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오는 10월 1일자 인사를 단행했다. 이재혁 현 전무가 부회장으로, 강경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김성현·김춘 상무보는 상무로, 강재석·손성진 팀장은 상무보로 승진했다. 김연수·박윤진·성윤희 팀원이 팀장으로 승진했다. 박성록·강택신·김기근 등 일부 팀장들은 전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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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한국상장회사협의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오는 10월 1일자 인사를 단행했다. 이재혁 현 전무가 부회장으로, 강경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김성현·김춘 상무보는 상무로, 강재석·손성진 팀장은 상무보로 승진했다. 김연수·박윤진·성윤희 팀원이 팀장으로 승진했다. 박성록·강택신·김기근 등 일부 팀장들은 전보되었다.
증권일반
상장협, '이사 충실의무 가이드라인 워킹그룹' 발족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5일 '이사 충실의무 가이드라인 워킹그룹'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워킹그룹은 지배구조 부문 전문가 고창현 변호사를 필두로 교수, 변호사, 기업분석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사 충실의무 가이드라인' 제정을 목표로 운영될 방침이다. 가이드라인에는 개정 상법의 취지를 감안해 재무, 조직재편, 주주환원 등 이사의 의사결정 전반에 대한 모범적인 행동규범을 제시할 예정이다. 상장협은 연내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워
투자전략
한국상장협 "올해 배당절차 개선 상장사 271개사···전년比 250% 증가"
지난해 12월 결산회사 중 배당절차를 개선한 상장사는 총 271개사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2.5배 증가한 수치다. 배당 결정 공시 이후부터 배당기준일까지 배당투자 의사결정 기한을 평균 35일로 부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7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 코스닥협회에 따르면 올해 정기주주총회에서 배당절차를 개선한 기업은 유가증권(코스피)시장에서 218개사, 코스닥 53개사로 나타났다. 결산배당을 실시하는 상장사 1169개사 중 23.2% 해당하는 수치다. 배당절차
증권일반
상장협, '2025년 정기주주총회 종합지원서비스' 제공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2025년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2025년 정기주주총회 종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주주총회 준비에서 개최까지 전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무상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상장회사 정기주주총회 개최 시기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2025년 정기주주총회 종합지원서비스는 ▲주주총회 헬프 데스크를 통한 실무 상담 ▲최신 법령 및 규정을 반영한 정관 정비 컨설
한 컷
[한 컷]정구용 회장 "기업 경영 활력 위해 입법적 개선이 보다 확충될 필요성 커"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기업지배구조 개선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가치 제고(밸류업)를 위해서 주주가치 증진과 더불어 기업 경쟁력을 높을 수 있는 제도 개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 정 회장, 정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강성부 KCGI 대표, 이상호 한국경제인협회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 컷
[한 컷]'기업 지배구조 개선' 관련 대화 나누는 이복현 원장·정구용 회장
(왼쪽)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과 정구용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기업지배구조 개선 세미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가치 제고(밸류업)를 위해서 주주가치 증진과 더불어 기업 경쟁력을 높을 수 있는 제도 개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원장, 정 회장, 정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강성부 KCGI 대표, 이상호 한국경제인협회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인사·부음
[부음]최성현(한국상장회사협의회 전무)씨 부친상
▲최종욱씨 별세, 최은미·최안나·최은주씨 부친상, 조성심씨 시부상, 최원근·박승준·임재흥씨 빙부상 = 10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2일 오후 12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화장 후 시안추모공원
경총, 상장사협의회·코스닥협회와 기업 ESG 정책 지원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기업들의 최대 현안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와 손을 잡았다. 경총은 15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손경식 경총 회장, 정구용 상장사협의회 회장, 장경호 코스닥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ESG 정책 수립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부 기업 현장에서 우려하는 무분별한 이슈 제기와 그에 따른 경영 혼선을 최소화면서 ES
상장협, 오는 6일 정세균 전 총리 접견···차등의결권 등 논의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오는 6일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만나 차등의결권과 포이즌필 등 경영권 방어수단에 대해 논의한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오는 6일 상장사협의회를 찾아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상장협은 차등의결권과 포이즌필 등 경영권 방어 제도 도입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등 노동관련법의 개선 필요사항과, 상속세율 인하 등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을 논의할 방침이다. 1973
경제4단체 “규제3법 기업 타격···보완입법 해달라”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등 경제4단체가 지난 9일 정기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공정거래법, 노동조합법 등이 무더기로 통과된 데 대해 “경제계는 어떻게 헤쳐 나갈지 암담한 지경”이라며 보완입법을 요청했다. 14일 경제4단체는 입장문을 내고 “우리 기업의 전략적이고 미래 선도적인 투자와 균형적·협력적 노사관계 형성으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이번 임시국회에서 시급히 보완 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