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움직이는 라운지' 현실로···제네시스 GV90, '럭셔리'의 새 기준
제네시스가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90을 공개했다. GV90은 한국적 미학을 살린 절제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이며, 세계 최초 네오룬 아치 게이트 및 전동식 스위블링 시트 등 첨단 기능을 적용했다. 실내는 라운지처럼 구성되어 탑승객에게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전면부에 브랜드 최초로 윙 페이스 MLA 헤드램프가 적용됐으며, 23.6인치 확장형 디스플레이 등 최신 기술도 탑재됐다. 제네시스는 GV90로 브랜드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