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글로벌 PM 혁신, AI 자동화·인적 전문성 '결합' AI가 건설사업관리(PM)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겠지만, 궁극적인 경쟁력은 데이터와 인재에 달려 있다. 단순 업무는 AI가 대체하지만, 전략적 판단과 의사결정은 여전히 전문가가 주도해야 한다. 한미글로벌과 터너앤타운젠드는 데이터와 인력의 융합, 데이터 거버넌스 강화 등으로 미래 PM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