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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용품서 뷰티 성지로··· 판 키우는 편의점 화장품
편의점 화장품이 기초 위주에서 립·틴트 등 소용량 색조화장품과 다양한 브랜드 협업 상품으로 확대되고 있다. 잘파세대를 겨냥해 뷰티 특화점, 키링 뷰티 트렌드, 맞춤형 제품 등이 인기를 끌며 CU와 GS25 등 주요 편의점의 색조화장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높은 접근성과 가성비로 편의점이 새로운 뷰티 유통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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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용품서 뷰티 성지로··· 판 키우는 편의점 화장품
편의점 화장품이 기초 위주에서 립·틴트 등 소용량 색조화장품과 다양한 브랜드 협업 상품으로 확대되고 있다. 잘파세대를 겨냥해 뷰티 특화점, 키링 뷰티 트렌드, 맞춤형 제품 등이 인기를 끌며 CU와 GS25 등 주요 편의점의 색조화장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높은 접근성과 가성비로 편의점이 새로운 뷰티 유통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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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에서 색조 화장품까지···다이소 아성 넘보는 편의점
편의점 화장품이 기초를 넘어 색조까지 세를 넓히고 있다. '3000원대' 초가성비 화장품을 앞세운 편의점 업계의 뷰티 전략이 다이소, 올리브영 등 기존 생활 유통강자 아성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색조 전문 브랜드 손앤박과 협업한 자체 화장품 라인 '손앤박 하티(HATTY)'를 이날 단독 출시했다. 립앤치크 5종, 아이브로우 2종으로 구성된 제품군은 모두 3000원대다. 수채화 발색, 위생적인 튜브 타입 용기, 멀티 활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