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남이현 파두 대표 "시스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혁신 필수" 파두는 자체 SSD 컨트롤러와 전력 최적화 전략으로 데이터센터의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목표로 한다. AI와 데이터 수요 급증에 발맞춰 자체 IP 기반 아키텍처를 강화하고, 전력 효율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높였다. 글로벌 대형 SSD 수주와 전력 반도체 시장 진출로 업계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