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에 709억 지원
정부가 기술 사업화를 위한 특구육성사업에 올해 709억원을 투입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공공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2015년 연구개발 특구육성사업을 시행, 709억원을 투자한다고 9일 밝혔다. 연구개발특구는 국가 연구개발성과의 사업화와 창업 지원을 목적으로 특별법에 의해 지정된 지역이다. 대덕(2005년), 광주(2011년), 대구(2011년), 부산연구개발특구(2012년)가 지정돼 있다. 미래부는 올해 사업에서는 전주기적인 기술사업화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