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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루나' 사태 배후에 월가 거물 지목···제인 스트리트, 폭락 트리거됐나
2022년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해 미국 퀀트 트레이딩사 제인 스트리트가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의 지정참가회사이자 마켓메이커로 연루 의혹을 받고 있다. 테라폼랩스 파산관재인이 내부 정보 이용과 대량 매도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업계는 AP 역할의 규제 필요성을 제기하며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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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루나' 사태 배후에 월가 거물 지목···제인 스트리트, 폭락 트리거됐나
2022년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해 미국 퀀트 트레이딩사 제인 스트리트가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의 지정참가회사이자 마켓메이커로 연루 의혹을 받고 있다. 테라폼랩스 파산관재인이 내부 정보 이용과 대량 매도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업계는 AP 역할의 규제 필요성을 제기하며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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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루나 사태' 권도형, 2주 뒤 여권 효력 상실
'루나·테라 폭락 사태'로 인터폴 적색수배가 떨어진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의 여권 효력이 조만간 상실된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외교부는 전날(5일) 권 대표의 '여권반납 명령 통지서 송달불능'을 공시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단(단장 단성한)은 지난달 15일 권 대표와 테라폼랩스 직원 한모씨 등 5명에 대한 여권 무효화 조치를 외교부에 요청했다. 이에 외교부는 지난달 15일 권 대표에게 여권반납 명령을 내리고 새 여권 발급도 제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