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해사고 검색결과

[총 7건 검색]

상세검색

고팍스, 때아닌 '매매·입출금' 전면 중단···정상화 시점 미정

블록체인

고팍스, 때아닌 '매매·입출금' 전면 중단···정상화 시점 미정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는 최근 발생한 침해사고에 대응하여 고객 자산 보호 및 보안 강화를 위해 가상자산 매매 및 입출금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모든 자산은 오프라인인 콜드월렛으로 이전되며, 출금 요청은 고객지원센터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고팍스는 금융당국의 권고에 따라 선제적인 보안 조치를 취하며, 서비스 정상화 시점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빗썸, 고객정보 유출됐다···금융권 잇단 해킹에 보안 우려 확대

블록체인

빗썸, 고객정보 유출됐다···금융권 잇단 해킹에 보안 우려 확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내 시스템 해킹으로 임직원에 이어 고객 개인정보도 유출되면서 금융권 보안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빗썸은 해킹을 금융당국에 신고하고 침해 경위 및 피해 범위를 조사하던 중 고객정보 유출을 추가로 확인했다. 고팍스와 프라뱅도 유사한 해킹 피해를 겪었으며 금융투자업계에서도 침해 사고가 발생해 정보 보안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IP 바꿔가며 동시다발 침투···AI까지 동원한 금융권 해킹 '비상'

금융일반

IP 바꿔가며 동시다발 침투···AI까지 동원한 금융권 해킹 '비상'

최근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과 여신전문금융사까지 금융권 해킹 사고가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대응에 나섰다. AI 도구를 활용한 자동화 공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보안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등 7개 금융회사가 피해를 입었으며, 공격자는 동일 IP를 사용해 지속적으로 침투를 시도했다. 금융감독원은 500여 금융사에 공격자 IP를 전파하고 보안 강화를 지시했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