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교촌에프앤비, 2분기 영업익 15.7% 감소···"판관비 증가 영향"
교촌에프앤비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스포츠 이벤트와 글로벌·신사업 성장으로 13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하지만 조류인플루엔자 장기화와 국제 원유가 상승에 따른 원부자재 비용 부담, 판매관리비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15.7% 감소한 78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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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 2분기 영업익 15.7% 감소···"판관비 증가 영향"
교촌에프앤비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스포츠 이벤트와 글로벌·신사업 성장으로 13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하지만 조류인플루엔자 장기화와 국제 원유가 상승에 따른 원부자재 비용 부담, 판매관리비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15.7% 감소한 78억원에 그쳤다.
종목
[특징주]치킨 수요 늘어난다···월드컵 앞두고 육계株 급등
육계주가 닭고기 가격 상승과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치킨 수요 증가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마니커와 마니커에프앤지 등이 급등했으며, 닭고기 평균 가격은 전년 대비 19.6% 오른 ㎏당 6660원을 기록했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치킨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