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최주희 티빙 대표 "약 4천만 계정 침해 사고···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 참석한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최주희 티빙 대표 "약 4천만 계정 침해 사고···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 참석한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개인정보 유출 못 막은 최주희 티빙 대표···"민관합동조사단 조사결과 겸허히 수용"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사이버 침해사고' 허리숙여 사과하는 최주희·고민석·장현경·조성대
(오른쪽 두 번째)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에서 허리를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조성대 네트워크기술본부장, 고민석 부사장, 최 대표, 장현경 사업관리본부장.
인터넷·플랫폼
웨이브와 합병 못한다?···티빙 최주희 "논의 중, 시간은 걸릴 듯"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12일 웨이브와의 합병이 무산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일축했다. 최 대표는 이날 서울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열린 KBO 리그 중계 기념 기자간담회 도중 "지난해 업무협약(MOU) 이후 계속 논의하고 있다"면서 "다만 협의점이 많아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앞서 티빙과 웨이브는 지난해 12월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J ENM은 티빙의 최대주주(48.85%)이고, SK스퀘어
인터넷·플랫폼
티빙, 'K-볼 서비스 설명회'···"새로운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선도"
티빙은 12일 KBO 리그 중계 기념 '티빙 K-볼 서비스 설명회'에서 프로야구 뉴미디어 중계를 통해 디지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재미 요소를 구현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특히, 티빙은 안정적인 프로야구 중계 시스템과 야구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지속 투자할 계획이며 관련 업무 인력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날 '티빙 K-볼 서비스 설명회'는 티빙 최주희 대표(CEO), 이현진 최고전략책임자(CSO), 전택수 최고제품책임자(CPO)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