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청소년 자율문화공간 5호점 대림플레이 오픈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자립과 사회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 ‘청소년 자율 문화공간 5호점’을 대림동에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청소년 자율 문화공간’은 지역 내 청소년들의 쉼과 놀이, 소통과 어울림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청소년 전용 공간이다. 영등포구에는 영등포본동, 여의동, 양평2동, 문래동의 자율문화공간 4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대림1동에 5호점을 새롭게 조성해 이달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