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탁원,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 청산결제 인프라 구축 추진 한국예탁결제원이 비상장주식과 조각투자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장외거래 청산결제 인프라를 올해 안에 구축한다. 전자증권과 T+1일 결제주기, 독립 시스템 도입에 중점을 두며, 증권사 간 결제 가능 체계를 마련해 거래 효율성과 투자자 편의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