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반응 좋으면 전국으로···식품가는 편의점서 신상 실험 중 식품업계가 편의점을 신제품 개발 및 시장성 확인의 테스트베드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농심, 오리온,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 등 주요 기업들은 편의점과 협업해 점포별 전용 상품을 선보이며 빠른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실제로 편의점의 국내 스낵류 소매 매출 비중이 36.4%로 높아지며, 식품사에 주요 판매 및 전략 수립 채널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