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선언 대신 행동" 금융권 탄소 감축···에너지 절감 동참
금융권이 국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주요 금융그룹은 자율 차량 2부제를 도입하고, 소등‧실시간 모니터링 등 친환경 사내문화로 전환 중이다. ESG 경영 강화, 전기차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금융권이 탄소 저감 경쟁에 동참하고 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선언 대신 행동" 금융권 탄소 감축···에너지 절감 동참
금융권이 국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주요 금융그룹은 자율 차량 2부제를 도입하고, 소등‧실시간 모니터링 등 친환경 사내문화로 전환 중이다. ESG 경영 강화, 전기차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금융권이 탄소 저감 경쟁에 동참하고 있다.
일반
내일 서울 지역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서울 지역에 10일 오후 5시 기준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예비저감조치는 이틀 뒤 고농도 미세먼지가 예상되면 하루 전에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선제적 미세먼지 감축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지난 2018년 11월 수도권 3개 시도는 2개 이상의 시도에서 예비저감조치 발령조건을 충족한 경우 3개 시도 모두 발령(광역발령)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예비저감조치가 발령
안양시, ‘공공부문 차량2부제’ 캠페인 실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시행에 따른 안양시 공공부문 차량2부제 캠페인이 4일 아침 출근시간대 전개됐다. 지난달 도입된‘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시행된다. 공공부문 차량2부제, 석탄발전소 가동중지 확대,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이 핵심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도 이달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및 6대 특·광역시 소재 공공기관 차량2부제 시행에 동참한다. 차량2부제는 홀짝제로 운영돼 치량번호 끝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