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
KB금융지주 차기 회장으로 이재근 부문장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현 KB금융지주 회장과의 심층 인터뷰를 거친 후,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그동안 이 부문장은 다양한 금융 경험과 뛰어난 리더십, 도덕성을 인정받아왔다. 최종 선임 여부는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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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
KB금융지주 차기 회장으로 이재근 부문장이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현 KB금융지주 회장과의 심층 인터뷰를 거친 후,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그동안 이 부문장은 다양한 금융 경험과 뛰어난 리더십, 도덕성을 인정받아왔다. 최종 선임 여부는 오는 11월 2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3명 압축···권광석·양종희·이재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등 3명으로 최종 압축됐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심층 인터뷰를 거쳐 내부 2명, 외부 1명을 선정했으며, 다음달 11일 추가 인터뷰를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경영승계 절차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증권일반
"다음 수장은 누구?"···금투협, 제7대 회장 공모 시작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제7대 회장 선출을 위한 공식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회장 후보자는 11월 4일부터 19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여러 제출 서류와 회원사 추천이 필요하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가 결정되며, 업계는 주요 후보 및 현 서유석 회장의 거취에 주목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김지용부터 권영수·우유철까지"···포스코 회장 6명 압축(종합)
차기 포스코그룹 회장 자리를 둘러싼 레이스가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인사 3명의 대결 구도로 압축됐다.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연구원장(사장)과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등 전현직 경영진이 후보군에 오른 가운데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우유철 전 현대제철 부회장 등 전문경영인이 도전장을 내밀면서 향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31일 포스코홀딩스는 CEO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가 이날 8차 회의를 열고 6명의 파이널리스트를 확정했
은행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작···민·관 출신 놓고 하마평 무성
차기 은행연합회장을 뽑는 인선 작업이 본격 시작됐다. 은행연합회는 회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를 추천한다. 금융지주 회장, 은행장 출신의 '민간 후보'가 관심을 받는 가운데 정부와 은행권을 잇는 다리가 되어줄 '관(官) 후보도 주목받고 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이날 오전 정기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를 정하는 회장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회추위는 은행연합회장과 4대 은행, 특수은행, 지방은행 등 11개 회원사 은행장으
은행
농협금융지주 회추위, 차기 회장에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 추천
NH농협금융지주는 1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 11월 14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하고 후보자 추천까지 약 한 달간 내·외부 후보군에 대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후보군 압축에 이어 심층 면접 진행 후 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이석준 후보자를 최종 후보자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이 후보자는 예산, 금융,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경험을 해 실물경제에 대
은행
신한금융 회추위는 조용병 대신 왜 진옥동을 선택했을까?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차기 신한금융지주 후보자로 단독 추천되면서 업계에서는 '의외', '당혹', '이변' 이라는 반응이 터져나왔다. 조용병 회장의 3연임을 낙관했지만 조 회장이 '깜짝' 용퇴를 발표하면서 금융당국의 'CEO 관리' 당부와 일본 주주의 입김이 맞물린 결과가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금융그룹 회장추천위원회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본사에서 확대 회추위를 열고 만장일치로 진 행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전했다. 조
은행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내달 임기 만료···후임 ‘하마평’ 솔솔
현 저축은행중앙회장 임기가 내년 1월로 끝나면서 후임 인사에 대한 하마평이 나오고 있다. 10일 저축은행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차기 회장에 대한 하마평이 잠잠했지만 최근 특정 인물들이 거론되는 모습이다. 이해선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과 정완규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홍영만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등이다. 중앙회장 임기가 끝나기 전에 새로운 수장을 반드시 뽑아야 한다는 규정은 없지만 통상 현 회장의 임기가 마무리될 때 즈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종합)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13일 조용병 현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신한금융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조 회장을 차기 회장(CEO) 후보로 의결한다. 조 회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된다. 회추위는 각 후보의 경영성과 및 역량, 자격요건 적합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외부 전문기관의 평판조회 결과를 리뷰한 이후 후보자들을 심층 면접하는 방식으
신한금융지주 회추위 가동···조용병 ‘연임’에 힘싣는 이사회
신한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절차가 예년보다 앞당겨지면서 조용병 회장의 연임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는 물론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이사회의 신임을 얻은 조 회장이 법률 리스크를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27일 신한금융과 금융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한지주 이사회 내 소위원회인 회장후부초천이위원회(이하 회추위)가 최근 절차를 개시했다. 통상적으로 회추위의 첫 회의 이후 3~4차례 회의를 거쳐 숏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