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검색결과

[총 332건 검색]

상세검색

731억 적자 낸 진에어, 부채비율 636%···통합 LCC 재무 '경고등'

항공·해운

731억 적자 낸 진에어, 부채비율 636%···통합 LCC 재무 '경고등'

진에어가 LCC 통합을 준비하는 가운데 2분기 영업손실 731억원, 부채비율 636%로 재무 리스크가 커졌다. 상반기 최대 매출에도 고유가와 환율 상승 여파로 수익성이 악화됐으며, 유동비율 하락으로 단기 채무 상환 부담도 커진 상황이다. 통합 대상인 에어부산과 에어서울도 부채비율이 높아, LCC 통합 시 재무 부담이 추가될 전망이다.

진에어, 1분기 영업익 576억원···전년比 1.1%↓

보도자료

진에어, 1분기 영업익 576억원···전년比 1.1%↓

진에어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소폭 하락한 성적을 받았다. 진에어는 올해 1분기 매출 4230억원, 영업이익 576억원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1% 소폭 낮아졌다. 당기순이익은 217억원으로 같은 기간보다 52.6% 하락했다. 진에어는 겨울 성수기 시즌에 해외 여행 수요 호조로 견조한 실적 유지했다고 전했다. 또, 중동 사태 등에 따른 비용 상승과 경쟁 심화 등 전반적인 경영 여건이

진에어, 3년만에 적자 전환···작년 영업손실 163억원

자동차

진에어, 3년만에 적자 전환···작년 영업손실 163억원

진에어는 2025년 163억원 영업손실을 기록,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감소한 1조3811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88억원 규모로 적자 전환됐다. 진에어는 지난해 연간 탑승객 1124만명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썼다. 그러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업계는 고환율·고물가 등 불안정한 경제 환경으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되고, 이로 인해 승객 증가세가 둔화했다고 분석한다. 특히 항공사 간

아시아나, 에어서울 유상증자에 1800억 투입···에어부산 영구CB 인수

항공·해운

아시아나, 에어서울 유상증자에 1800억 투입···에어부산 영구CB 인수

아시아나항공이 계열사 에어서울과 에어부산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4일 에어서울 보통주 3600만주를 1800억원에 취득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아시아나항공 자기자본의 17.94% 규모에 해당한다. 에어서울은 지난 2019년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가 2023년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재무구조 개선 명령을 받았다. 개선명령은 당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약 3년 늦춰졌다. 아시아나항공은 국토부의 재무구조 개선 명령을 이행

항공株, 제주항공 참사에 일제히 하락···에어부산은 급등

종목

[특징주]항공株, 제주항공 참사에 일제히 하락···에어부산은 급등

국내 항공주의 주가가 전날 제주항공 참사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다. 30일 오전 10시 48분 기준 제주항공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14% 하락한 7460원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9% 하락한 2만3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 외에 아시아나항공(0.69%), 진에어(3.33%), 티웨이항공(2.42%)도 하락했다. 반면 에어부산(11.21%)은 상승했다. 전날 발생한 제주항공 참사로 항공주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저비용항공사(LCC) 경쟁사인 에어부산 주

터닝포인트 맞은 LCC···압도적 경쟁자 등장에 '합종연횡' 초읽기

항공·해운

터닝포인트 맞은 LCC···압도적 경쟁자 등장에 '합종연횡' 초읽기

과열 경쟁이 심화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이라는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국내 유일 초대형 항공사의 출범으로 탄생한 '공룡 LCC'는 국내 LCC 업계에 전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신주 1억3157만8947주(지분율 63.88%)를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아시아나항공은 4년여의 인수 작업 절차를 마무리하고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대한항공은 앞으로 약 2년의 준비기간을

진에어, 8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3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항공·해운

진에어, 8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3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진에어가 올해 3분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동시에 8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진에어는 올해 3분기 매출 3646억원, 영업이익 4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1%, 23.1%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진에어는 "탄력적인 공급 운영으로 시장 상황에 적극 대응했다"며 "인천~다카마쓰 신규 취항과 인천~홍콩 복항 등 수요 발굴 통한 매출처를 다변화했다"고 설명했다. 진에어는 올해 4분기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외부 위협 요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