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검색결과

[총 134건 검색]

상세검색

상하이 도심 집어삼킨 거대 싱크홀···원인은 '땅속 누수'

shorts

상하이 도심 집어삼킨 거대 싱크홀···원인은 '땅속 누수'

2월 12일 중국 상하이에 거대 싱크홀이 발생, 도로와 주변 구조물을 집어삼켰습니다. 사고는 치신로 지하철 공사 구역에서 발생했는데요. 원인은 땅속 누수였습니다. 전날 공사 현장에서 누수가 발생, 원인을 파악하던 중이었는데요. 이를 위해 주변 도로는 폐쇄된 상태였습니다. 원인이 미리 파악돼 인명피해는 없었죠. 하지만 지반 침하가 광범위하게 이뤄지면서 주변 건물에 균열이 발생할 정도로 여파가 컸습니다. 현재 도로가 사라진 자리에는 물이 가

임산부 무시한 비매너남에 사이다 참교육 '속이 다 시원하네'

shorts

임산부 무시한 비매너남에 사이다 참교육 '속이 다 시원하네'

지하철을 탄 임산부, 남자한테 빈자리에 올려둔 가방을 치워줄 수 있는지 묻는데요. 하지만 이 '쩍벌남'은 가방을 옮기기는커녕 자기 다리 위에 앉으라고 조롱까지 합니다. 이를 보고 기가 막혀버린 뒷자리의 중년 여성은 참지 않습니다. 임산부에게 본인 자리를 양보하고는 남자의 다리 위에 대신 앉아버렸죠. 당황한 남자와 환하게 웃는 주변 사람들. 비매너 남성을 제외한 모두가 웃는 해피엔딩이네요.

'안 내리면 혼납니다' 인도 경찰의 여성 전용칸 긴급 단속

shorts

'안 내리면 혼납니다' 인도 경찰의 여성 전용칸 긴급 단속

여자 경찰이 지하철에서 내리는 사람들의 뺨을 때립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인도의 한 전철에서 벌어진 경찰들의 구타 사태. 맞은 사람은 모두 남자였는데요. 남자들이 맞은 이유는 그들이 여성 전용 차량에 탑승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특별한 저항 없이 맞으면서 하차하는 가운데, 한 남성은 안 내리려고 버티다 더 맞기도 했습니다. 남자들을 공평(?)하게 구타하던 경찰들이 단 한 명의 남자는 때리지 않았는데요. 이 남성은 아내와 함께 아이를 안고

지하철역 바닥을 기어 다니는 아기, 무슨 사연?

shorts

지하철역 바닥을 기어 다니는 아기, 무슨 사연?

최근 중국 지하철역에서 바닥을 기어 다니는 아기가 화제였는데요. 특히 기어 다니는 자세가 주목받았는데, 뭐가 문제인지 여러분도 맞춰 보세요. 바로 아기의 무릎이 땅에 닿아 있지 않던 것. 보통 아기들이 기어 다니는 모습과는 확연히 다르죠. 네티즌들은 자세가 마치 고릴라와 오랑우탄 같다며, 아기가 전생에 유인원이었던 게 틀림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아기는 어째서 지하철역 바닥을 기어 다니고 있던 걸까요? 원래 아기는 집에서 걸음마를

충격적인 뉴욕 지하철 위생···미국 맞아?

shorts

충격적인 뉴욕 지하철 위생···미국 맞아?

미국 지하철의 청결하지 못한 환경을 꼬집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을 공개한 사람은 인도 출신 남성인데요. 인도 사람도 혀를 내두를 정도인 뉴욕 지하철, 대체 얼마나 더러운 걸까요? 뉴욕의 한 지하철역에 방문한 이 남성이 처음 마주한 것은 노숙자였습니다. 노숙자 주변에는 쥐의 사체가 방치돼 있었죠. 플랫폼의 기둥과 벽 곳곳에는 소변 자국이 가득했습니다. 역사 내에 있는 쓰레기통은 가득 차 넘쳤고, 철로에도 쓰레기가 많았죠. 그는 인도

'18시 20분에 지하철 삐빅!' 구로 직장인이 퇴근 가장 빨랐다

비즈

[카드뉴스]'18시 20분에 지하철 삐빅!' 구로 직장인이 퇴근 가장 빨랐다

당연해야 하지만 먼 얘기처럼 들리는 직장인들의 칼퇴근. 직장인들은 요즘 몇 시에 퇴근할까요? KB국민카드가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 5곳의 직장인 퇴근시간대 지하철 승차시각을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올해 5개 업무지구 직장인들의 평균 퇴근시간은 18시 28분이었습니다. 지난 2019년 퇴근시간보다 19분 빨라졌지요. 퇴근 후 지하철에 탑승하는 시간 기준이기 때문에 실제 퇴근은 더 빠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5~6시 사이 퇴근하는 직

임산부 없는 임산부석···'이제 못 참겠다'는 의견 나온다

shorts

[저스트원미닛]임산부 없는 임산부석···'이제 못 참겠다'는 의견 나온다

지하철 타는 분들은 임산부 배려석에 임신하지 않은 이들이 앉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 잘 아실 텐데요. 임산부 자체가 적기도 합니다만, 임신한 여성이 없어도 비워두기보다는 누군가는 앉는 거죠. 다리 아프면 앉아갈 수도 있지, 싶지만 대체로 앉는 사람들만 앉는 게 사실. 출퇴근하다 보면 임산부석을 본인 지정석인 양 애용하는 비교통약자도 자주 목격됩니다. 타인의 눈총은 가볍게 튕겨낼 수 있는 내공 보유자들로 비워두라는 방송 무시는 기본, 앞에

시원한 '지하철 명당'을 아시나요

shorts

[저스트원미닛]시원한 '지하철 명당'을 아시나요

복권을 살 때 명당을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여름 지하철에도 명당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푹푹 찌는 날씨, 사람이 가득한 지하철 안은 에어컨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온다는 착각이 들 정도인데요.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이용하고 싶다면 명당을 찾아가야 합니다. 같은 칸이라도 더 시원한 지하철 명당은 바로 교통약자석입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하철 객실은 중앙부에 공기 흡입장치가 있고, 교통약자석 주변은 냉기가 배출되는

"몇 번 타야 본전?"···'기후동행카드'의 모든 것

리빙

[카드뉴스]"몇 번 타야 본전?"···'기후동행카드'의 모든 것

서울시가 내일(27일) 월 6만 원대에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을 출시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한다는 취지의 '기후동행카드'입니다. 카드 이용 가격은 서울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 사용 유무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따릉이를 제외할 경우 월 6만2000원, 따릉이를 포함할 경우 월 6만5000원입니다. 월 6만2000원인 카드를 기준으로 서울시내버스 일반 운임요금 거리를 이동할 때 월 42회

엄마 '지공 카드' 쓰다 딱 걸린 20대男의 최후

소셜

[카드뉴스]엄마 '지공 카드' 쓰다 딱 걸린 20대男의 최후

우리나라는 노인복지법에 따라 65세 이상이면 우대용 교통카드, 이른바 '지공(지하철 공짜) 카드'를 발급받아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한 20대 남성이 68살인 어머니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남성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이동하며 반복적으로 경로 우대용 교통카드를 사용했는데요. 역무원의 CCTV 모니터링을 통해 덜미를 잡혔습니다. 부정승차 시, 철도사업법 제10조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