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시민 안전이 최우선" 2016 지진대응 현장 대피훈련
전라북도 군산시는 12일 경암동 새한아파트에서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재난상황에 대비해 재난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지진대응 현장 대피훈련’을 실시했다.<사진> 최근 경주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여진이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9일에는 광주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시민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훈련에 참여한 시민들은 지진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