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LS 손실 기준선 근접하면 알림···금감원, 투자자 보호 강화
금융감독원이 파생결합상품의 설계·승인·판매·사후관리 전 과정에 걸쳐 증권사의 자율점검과 내부통제를 강화한다. 고난도 ELS의 기초자산이 낙인배리어에 10%포인트 이내로 접근하면 투자자에게 알리고, 시장 변화로 위험도가 커진 기존 상품도 다시 심사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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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손실 기준선 근접하면 알림···금감원, 투자자 보호 강화
금융감독원이 파생결합상품의 설계·승인·판매·사후관리 전 과정에 걸쳐 증권사의 자율점검과 내부통제를 강화한다. 고난도 ELS의 기초자산이 낙인배리어에 10%포인트 이내로 접근하면 투자자에게 알리고, 시장 변화로 위험도가 커진 기존 상품도 다시 심사하도록 할 방침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합동대응단 1년, 증권사 내부통제도 바꿨다···사후 적발서 사전 차단으로
금융당국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을 신속하게 강화하면서 증권사들도 임직원 주식 매매와 가족 계좌까지 통제하는 등 내부통제 체계를 대폭 개편하고 있다. 합동대응단은 조사 인력과 신속 심리 절차를 확대했고, NH투자증권·대신증권 등 주요 증권사가 관리 범위를 넓혀 불공정거래 사전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이해상충 부서의 계좌도 전산상 거래를 제한하는 등 사전 예방 조치가 강화되는 추세다.
보도자료
출렁이는 환율에 증권사 소집한 금감원···"해외주식 권유 과열" 경고
금융감독원이 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주요 증권사 감사들을 불러 해외투자 중개·광고 관련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했다.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익률 중심 마케팅과 고위험 쏠림 투자 권유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