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은행 2.2조원인데 증권은 500억원"···이찬진, 증권사에 사회공헌 확대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증권업계의 사회공헌 규모가 은행권에 크게 뒤처져 있다며 사회적 책임 강화를 주문했다. 지난해 증권업계의 사회공헌활동 사업비는 500억원으로 은행권 2조2000억원의 약 2.3%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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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은행 2.2조원인데 증권은 500억원"···이찬진, 증권사에 사회공헌 확대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증권업계의 사회공헌 규모가 은행권에 크게 뒤처져 있다며 사회적 책임 강화를 주문했다. 지난해 증권업계의 사회공헌활동 사업비는 500억원으로 은행권 2조2000억원의 약 2.3% 수준에 그쳤다.
증권社 2분기 순익 2774억···3곳 중 1곳은 적자
올해 2분기 전체 증권사들의 영업이익이 전분기에 이어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분기에 비해서는 흑자 폭이 축소됐고 전체 증권사의 약 36%는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체 증권사 61개사의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은 277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1192억원에 비해 132.7%나 증가한 것이지만 올해 1분기 2979억원에 비해서는 소폭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7%로 전분기와 같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