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감원, 장외파생 증거금 가이드라인 연장···개시증거금 대상도 5곳 늘어
금융감독원이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 가이드라인을 1년 연장한다. 9월부터 개시증거금 적용 대상이 143개사, 변동증거금 대상이 165개사로 각각 5개사, 2개사 늘어난다. 금감원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이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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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장외파생 증거금 가이드라인 연장···개시증거금 대상도 5곳 늘어
금융감독원이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 가이드라인을 1년 연장한다. 9월부터 개시증거금 적용 대상이 143개사, 변동증거금 대상이 165개사로 각각 5개사, 2개사 늘어난다. 금감원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이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증권일반
금감원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가이드라인 1년 연장"
금융감독원은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 가이드라인'을 9월부터 1년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증거금 교환제도는 중앙청산소(CCP)에서 청산되지 않는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해 거래 당사자 간에 부도 위험과 일일 손익 변동을 관리하기 위해 담보를 사전에 주고받는 제도다. 개시증거금은 거래시점에 거래 상대방의 미래의 부도 위험을, 변동증거금은 일일 익스포저를 관리하기 위해 교환하는 담보를 말한다. 개시증거금 적용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