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포스코퓨처엠, 3분기 실적 '숨고르기'···LFP가 반등 열쇠 포스코퓨처엠이 LFP 양극재 양산을 앞두고 성장 잠재력을 모색 중이다. 3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중국의 음극재 수출 제한과 LFP 시장 진입이 중장기 성장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 고객사 출하 회복 및 글로벌 파트너사 협업 등이 향후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