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중동 재건 특수 기대감···플랜트 강자들 다시 뛴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중동 재건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인프라 사업 수주 지원을 강화하고, 국내 건설사들은 이란과 GCC 국가를 중심으로 발전소, 에너지 플랜트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나서고 있다. 아직 국제 제재 해제 등 변수는 남아 있으나, 인프라 복구 및 SOC, 도시개발 등 다양한 재건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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